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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보도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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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감독’이 된 울산 특성화고 교사들.jpg
    권기봉 | 20.07.16 조회:8
    ‘영상감독’이 된 울산 특성화고 교사들
    원격수업 시대에서 교사들의 학습도구는 컴퓨터와 스마트폰, 카메라다. 특히 취업과 학업의 두 마리 토끼를 쫓는 특성화고는 교사들의 수업준비 강도가 더 심하다. 특성화고는 일반고와 달리 전문실습과정에 비중을 더 두고 있기 때문에 이에 따른 수업방식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다.울산기술공고 공간정보과 교사들은 위치측량 삼각대를 들고 교실 밖 운동장으로 나갔다. 학생들이 집에서도 쉽게 따라하며 측량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동영상 자료를 만들기 위해서다. 이 동영상은 ‘실습수업 따라하기’ 콘텐츠로 분류돼 이론수업 자료로 활용됐다.원격수업 모델학교이기도 한 울산에너지고는 현장감 있는 쌍방향 실습수업을 해 호평을 받고 있다. 전문 기자재가 비치된 실습실에서 진행되는 수업들은 여러 반이 합반해 각 교사별 수업노하우가 전달된다.울산생활과학고는 ‘기간집중이수제’를 실시하고 있다. 온라인 수업으로 이론을 집중 이수한 후 등교개학 때 실습수업을 몰아서 할 계획이다. 이론을 먼저 습득하고 배운 것을 복습해 적용하는 실습수업으로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 시키겠다는 방향이다.이 학교 김정규 교장은 “특성화고는 실습수업이 많아 각 학교별 특징적인 학습방법을 개발해 진행하고 있다”며 “원격수업은 새로운 교육 방향에 대한 화두를 던지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직업교육을 혁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원격수업은 기존의 교실이라는 공간적 한계에서 벗어나 다양한 컨텐츠를 활용해 현장감 있는 교육을 전달하고 있다.기존수업이 시청각 자료를 보조용으로 활용했다면, 원격수업에서는 이를 활용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동영상 강좌와 온라인 컨텐츠 수업, 쌍방향 화상수업 등 다양한 교육방법이 모색되고 있다.울산여상 김용희 교장은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원하는 교육의 방향에 대해 학교가 새로운 대답을 고민하는 단비 같은 시간”이라며 “학교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증대되고, 책임감이 더해진 지금 다시 학교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새로운 준비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울산상고 권순경 교사는 “학생들에 대한 학습동기부여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온라인으로 실시간 전달되는 피드백 등은 전체에서 교사와 학생 개인의 친밀감으로 형성돼 보다 세심한 관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울산상고는 무엇보다 학생 맞춤형 수업제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학과별, 단계별, 수준별 수업내용은 학생들의 학습동기를 유발시키는 데 효과를 보고 있다.울산마이스터고 이길호 교장은 “원격수업이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높여 특성화고 취업역량이 강화되는 효과를 가져 오고 있다”며 “코로나19 종료 이후 교육은 원격수업의 경험을 자산으로 변화의 길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출처 : http://www.uj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283 
  • 울산에너지고 원격수업 참관.jpg
    권기봉 | 20.07.16 조회:5
    울산시·울산교육청·유니스트, 울산에너지고 원격수업 참관
    모든 학교가 온라인 개학을 맞은 가운데 20일 송철호 울산시장, 노옥희 울산교육감, 이용훈 유니스트 총장이 원격수업 참관을 위해 울산에너지고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송 시장, 노 교육감, 이 총장은 송배전 실습실에서 3학년 신재생학과 학생 원격 실습 수업 장면을 참관했다고 전했다. 또한, 산학협력실에서 공동 기자간담회를 열어 노 교육감은 원격수업 운영 현황을 설명했고 송 시장과 이 총장은 원격수업 지원방안 논의을 밝혔다.송철호 울산시장은 “온라인 원격수업이 차질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인적·물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생들의 가정에 통신이나 기기 장애가 있을 경우 시·구·군 152명의 전산·방송 통신 공무원과 전산장비 유지보수 업체 2개사 10명이 방문 지원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가정에서 원격수업이 곤란한 학생들에게는 관내 정보화교육장 41개소와 도서관 29개소 등을 임시 학습공간으로 제공하고, 필요할 경우에는 업무용 태블릿 PC 50대와 노트북 17대도 한시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이용훈 UNIST 총장은 "대학이 가지고 있는 기술자원, 인적자원, 물적자원을 울산시민과 공유하여 지속적으로 코로나 극복에 동참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유니스트는 이미 4월 초 부터 재학생들로 구성된 온라인 수업 지원단을 운영해 초중·고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원격수업 툴 사용법 지원, 다문화 가정 초등학생 온라인 수업 준비를 지원 중이라고 강조했다. 이 총장은 “온라인 강의 플랫폼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교사들을 위해 대면·온라인 지원을 병행할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재원 마련은 성금 모금을 통해 지원 예정이며, 총장 급여 기부액 중 1,000만 원, UNIST 교수협의회의 1,175만 원 모금과 UNIST 보직자 9명 900만원 기부 약정으로 약 3,000만원 이상 모금액을 마련할 예정이다.울산교육청 원격수업지원센터 결과보고에 의하면 학교급별 원격수업 참여 현황은 99% 이상이며, 총1,203건을 접수했고, 주요내용은 온라인 수업도구 활용, 스마트기기 대여, 출석 및 평가, e학습터, 온라인 클래스 접속 및 강좌 오류 등 문의가 대부분이었다고 밝혔다.노옥희 울산교육감은 “온라인 전면 개학과 함께 울산시와 유니스트가 원격수업에 대한 협력의 뜻을 밝혀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면 원격수업 조기 안착은 물론 코로나19도 빠른 시간 내에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출처 : ?http://www.usjournal.kr/news/newsview.php?ncode=1065578205511110
  • 울산에너지고_학교 현다화 건물 교체.jpg
    권기봉 | 20.07.16 조회:9
    울산에너지고, 노후 된 학교가 현대화 건물로 탈바꿈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4개월간 3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울산에너지고의 외벽개선, 이중창교체 및 내진보강 공사를 통해 노후 된 학교를 현대화 건물로 탈바꿈 시켰다고 밝혔다.  평소 울산에너지고등학교는 외벽 누수, 창호 노후화 등으로 시설이 열악해 교과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있었고, 오래된 건물로 현재의 학교시설 내진성능 수준도 만족하지 못하고 있었다.울산교육청에서는 이와 같은 학교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단순히 노후화된 학교시설을 개선하는 시설사업이 아니라 미래를 위해 학교에 대한 생각을 바꾸며, 교육문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 생각하여 학생과 교사가 직접 설계단계부터 참여하여 건물외관을 구상하고 디자인했다. 또한 교육과정에 지장이 최소화 되도록 내진보강공사도 동시에 실시해 학교시설 내진설계 기준에 의거 내진성능 1등급을 확보하여 교육수요자들이 보다 더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낡은 건물을 개선했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교육수요자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는 교육시설 개선에 매진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www.thesegye.com/news/newsview.php?ncode=1065622552297462 
  • 울산에너지고, 취업 핫플레이스! 한국도로공사 3명, 삼성SDI 5명 최종 합격’ 보도자료 사진1.jpg
    김명란 | 19.11.05 조회:132
    울산에너지고 3학년 손동영 외 8명, 한국도로공사·삼성SDI 등 공채 최종 합격
    울산에너지고등학교는 3학년 손동영 외 8명의 학생이 한국도로공사, 서울에너지공사, 삼성SDI 공채에 최종 합격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에 3명, 서울에너지공사에 1명, 삼성SDI 공채에 5명 등이 각각 합격했다. 울산에너지고는 학생에게 현장에 대한 직무교육과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NCS직무교육, 토의·토론 수업, 면접 등을 수업에 적용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3학년 부장교사를 비롯한 교사들이 자기소개서 및 포트폴리오, 모의 면접 등을 지도하고 함께 준비하며 선발에 대비한 결과이자 학생들이 지도에 잘 따라와준 덕분이다"고 말했다.
  • 경주풍력.jpg
    김명란 | 19.11.05 조회:104
    한국동서발전, 고교생 대상 울산화력·경주풍력 현장체험 실시
    한국동서발전은 28일 울산화력본부(울산 남구 소재)와 경주풍력발전(경주 양북면 소재)에 울산에너지고와 울산마이스터고 재학생 40명을 초대해 발전소 현장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한국동서발전에서 추진 중인 ‘생애주기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중 청소년(고교생)층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지난 3월 울산에너지고 및 울산마이스터고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학년 240명을 대상으로 NCS 및 면접 특강, 선배와의 멘토링데이 등 에너지 분야 관련 특화된 ‘취업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구성해 시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이론으로 습득한 화력발전소 및 풍력발전소의 주요 설비들을 직접 둘러보며 에너지의 생산 및 공급부터 안전한 발전소를 구현하기 위한 현장의 노력을 체험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발전소는 국가보안시설로 분류돼 그간 학생들이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다”며 “올해 착수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고교생들 대상 직업체험 및 현장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울산에너지고-(주)삼구아이앤씨 산학협력 MOU체결 보도자료 사진1.jpg
    김명란 | 19.10.23 조회:98
    울산에너지고, 3개사와 산학협력 MOU
    울산에너지고등학교(교장 최성호)는 22일 ㈜삼구아이앤씨(대표 구자관)와 ㈜엠티에스코퍼레이션 및 위티아(주) 등 3개 회사와 산업체 인력양성과 정보 교류를 통한 우수인재 채용을 목적으로 합동으로 산학협력 MOU 체결식을 가졌다. 체결식에는 3개 회사 대표와 임직원,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출처 : 울산제일일보(http://www.ujeil.com)
  • 울산에너지고-울산유망기업 산학협력 MOU체결 보도자료 사진1.jpeg
    김명란 | 19.10.23 조회:88
    에너지고등학교, 강소 유망 기업과 잇단 산학협력
    북구 에너지고등학교가 지역 강소 유망기업과 잇따른 산학 협력 MOU를 체결하고 있다. 에너지고는 상호 교류 및 기업 맞춤 인력양성을 통한 우수인재 채용을 목적으로 지난 14일 ㈜에스엠하이테크, 16일 ㈜일삼과 산학협력 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울산에너지고와 ㈜일삼 및 ㈜에스엠하이테크는 채용계획과 기업맞춤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설비유지보수 및 운전, 제품생산 등의 직무를 수행할 인력양성 및 채용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출처 : 울산신문(http://www.ulsanpress.net)
  • 울산에너지고 전국기능경기대회 금메달 수상 사진1.jpeg
    김명란 | 19.10.14 조회:97
    울산에너지고 한성대 학생.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금메달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8216 <울산에너지고 한성대 학생.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금메달> 울산에너지고등학교는 3학년 한성대 학생이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전기기기 부문 1위 금메달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전국기능대회는 기능영재 양성을 목적으로 각 시도 지방기능경기대회를 거친 우수학생들이 출전하는 대회로, 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에게는 가장 큰 대회다. 울산에너지고는 전국기능경기대회 50여개 직종 중 전기기기 직종에 출전해 4년 연속 메달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성대 학생은 “저의 영광과 학교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한 결과 금메달을 획득해 정말 행복하고, 지도 선생님과 학교에 감사하다”며 “메달 수상자에게 주어지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등에 취업의 기회를 살려 좋은 결과를 거두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울산에너지고 최성호 교장은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는 기회와 산업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탄력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기업이 원하는 우수한 인재를 키워내는데 힘 쓰겠다”고 말했다.
  • 경상일보.jpg
    김명란 | 19.10.08 조회:133
    울산에너지고등학교 학생 14명 삼성전자에 최종합격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8867 울산에너지고등학교(교장 최성호)가 2019년 삼성전자(주) DS(Device Solution)분야 마이스터고 장학생 채용 선발에 2학년 양지현 학생 등 12명을 비롯해 공개 채용에 3학년 학생 2명이 합격하는 등 14명의 학생이 최종 합격했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 DS분야 마이스터고 장학생은 1·2학년 성적 상위 30% 이내의 지원자를 선발한다. GSAT(삼성직무적성검사) 시험과 면접(전공직무, 창의·인성)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생을 선발한다
  • 울산에너지고-한국전력공사 최종합격 보돠자료 사진1.jpg
    김명란 | 19.09.30 조회:136
    울산에너지高 취업 쾌거,한국전력공사 8명 합격!
    울산에너지高 취업 쾌거,한국전력공사 8명 합격!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7353 울산에너지고등학교(교장 최성호) 김시영(전기에너지과 3학년)외 7명의 학생들이 한국전력공사 고졸 채용형 인턴 1차 필기시험(NCS직무능력검사, 인성검사)을 거쳐 2차 직무면접 및 3차 종합면접을 통과하여 9월 25일 최종 합격자 명단에 올랐다. 3학년 부장(조성만)을 비롯한 여러 선생님들이 학생의 합격을 위해 자기소개서 및 포트폴리오, NCS직무능력평가, 모의 면접 등을 지도하고 함께 준비하여 위와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최성호 교장은 “우리 학교는 취업률100%를 지향하는 취업사관학교와 같다.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산업수요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봉사활동 및 창의·인성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며 “이런 교육과정의 결과로 얻은 성과인 만큼 앞으로도 시대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탄력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에너지고등학교는 2012년 마이스터고로 개교해 올해 제5회 졸업생을 배출했다. 최근 3년간 평균 90%를 넘는 취업률을 거두고 있으며, 현재 재학중인 3학년 학생들 가운데 삼성전자 12명을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8명, 포스코 4명, 롯데케미칼 1명, 한국석유공사 1명, 시흥시설관리공단 1명, 부사관 1명 등 40명의 학생들이 공기업과 대기업에 취업이 확정됐다. 그 외에 삼성전자, 삼성SDI에 지원한 다수의 학생들도 면접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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